NOPAT 계산, 왜 필요할까? 삼성전자·애플 실제 공시로 계산

안녕하세요, 꾸공남입니다. ROIC나 기업가치 분석을 보다 보면 NOPAT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. NOPAT = 영업이익 × (1 – 세율) 쉽게 말하면 영업이익을 세후 기준으로 바꾼 값입니다. 계산 자체보다 중요한 건 왜 이 숫자를 쓰느냐입니다. NOPAT은 영업이익을 세후 기준으로 바꿔 ROIC·EVA·DCF 같은 기업 분석에 연결하기 위해 사용합니다. 그럼 영업이익만 보면 되는 것 아닌가? 기업의 영업실적만 볼 거라면 영업이익을 … 더 읽기

ROA 뜻|몇 %면 좋은지, 기업분석에서는 5가지만 보세요

기업분석에서 ROA 보는 순서

안녕하세요, 꾸공남입니다. 주식 종목 정보를 보다 보면 ROA 3.8%, ROA 8.4%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. ROA 뜻을 검색하는 이유는 공식 자체보다 사실 이게 더 궁금해서일 겁니다. “그래서 이 숫자가 좋은 건가? 실제 기업분석에서는 뭘 봐야 하지?” 결론부터 말하면 ROA는 회사가 가진 전체 자산으로 얼마나 많은 순이익을 만들어냈는지를 보는 지표입니다. 그런데 ROA 몇 % 이상이면 무조건 좋다고 … 더 읽기

영업이익률 계산

안녕하세요, 꾸공남입니다. 기업 실적을 보다 보면 영업이익률 8%, 15%, 30% 같은 숫자가 자주 나옵니다. “영업이익률은 어떻게 계산하지?” “10%면 높은 건가?” “영업이익에는 직원 월급이나 대출 이자도 들어가는 건가?” 일단 계산부터 끝내겠습니다. 영업이익률 = 영업이익 ÷ 매출액 × 100 매출액이 1조 원이고 영업이익이 1,000억 원이라면, 1,000억 ÷ 1조 × 100 = 10% 입니다. 쉽게 말하면 매출 100원을 … 더 읽기

부채비율 계산기|부채·자본총계로 계산하고 200% 의미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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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꾸공남입니다. 부채비율 계산기를 찾는 사람에게는 계산식보다 어떤 값을 넣어야 하는지가 더 헷갈리는 부분입니다. “부채에는 대출금만 넣는 건가?” “자기자본이라고 하는데 재무제표에는 자본총계라고 적혀 있네?” “자본금 50억, 자본총계 200억이면 둘 중 뭘 넣어야 하지?” 부채비율 공식은 사실 아주 간단합니다. 부채비율 = 부채 ÷ 자기자본 × 100 그런데 어떤 숫자를 넣어야 하는지 모르면 계산식을 알아도 소용이 없습니다. … 더 읽기

이자보상배율 뜻과 계산법|1배 미만이면 정말 위험할까?

안녕하세요, 꾸공남입니다. 주식 종목을 보다 보면 이자보상배율 0.8배, 이자보상배율 5배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. 처음 이 숫자를 찾아보는 분들이 가장 궁금한 건 아마 이것일 겁니다. “이자보상배율이 1배 아래면 이 회사가 위험하다는 뜻인가?” 결론부터 말하면,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라는 것은 해당 기간의 영업이익만으로 이자비용을 모두 감당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. 다만 한 해 0.8배가 나왔다고 해서 바로 부도 위험이 크다거나 … 더 읽기